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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usic)47

이글스 Hell Freezes Over Remastered LP 가장 즐겨 듣는 레퍼런스곡 중에 하나인 이글스의 Hell Freezes Over 앨범이 아날로그 마스터링의 귀재라고 알려진 밥리드윅이 리마스터링한 LP로 출시되었습니다. LP는 1998년에 소량 발매되어 상태 좋은 건 구하기 무척 어렵다고합니다. 아마존에 바로 2장 예약 주문을 넣었습니다. 아마존 링크 : 이글스 Hell Freezes Over LP 드뎌 오늘 도착했습니다. ^^ LP 두장에 11곡이 실려있습니다. 호텔캘리포니아를 듣는데 너무 좋습니다. LP의 또 다른 매력은 한면에 있는 곡들을 전부 듣게 됩니다. 소장할만한 레퍼런스 LP음반이 생겼네요. 2019. 3. 15.
[LP] Rebecca Pidgeon의 Spanish Harlem 치찰음 개선기 ​ 레가의 Planar 3를 구입할 때 같이 주문한 LP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베카 피존(Rebecca Pidgeun)의 The Raven 앨범은 고음질의 대표적인 음반으로 레퍼런스용으로 우선 구매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곡은 The Raven과 Spanish Harlem 입니다. 해상도 좋은 시스템에서 다양한 쉐이커의 소리가 구분 된다는군요. 2 면에 5번에 있는 Spanish Harlem을 들을때 아날로그 도입후 첫번째 시련(?)이 다가 왔습니다. 그동안 디지탈 음원으로만 들었을때는 느낄 수 없던 치찰음이 너무 커다랗게 다가옵니다. ㅊ,ㅈ 발음시 치~하면서 소리뭉개집니다. 디지탈 음원에서는 확실히 치찰음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원인을 찾던중 LP를 옆에서 보니 판이 위아래로 큰폭으로 너울.. 2018. 5. 10.
LP 불량 교체건 관련 단상 ​ ​​ ​ ​ 최근 아날로그 LP에 입문하면서 다량의 LP를 구매중입니다. 우선 레퍼런스급 LP 위주로 주문하다보니 LP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3-4만원은 기본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고가(?)의 LP를 구입했는데 스크래치가 난 불량품을 받았을때입니다. 현재 총 8장이 배송되었는데 그 중 두장에 위 사진과 같은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우선 개별 검수를 할텐데 불량이 있는 이유가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2/8 라는 빈도수가 이해 불가입니다. 제가 정말 운이 없는 건지도. 두번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판매처의 AS요청시 태도입니다. 제품을 반품 받아서 검사후 교환 여부를 결정해 주겠답니다. 소비자의 음악 감상에 대한 권리는 기본적으로 무시하는 처사네요. 그리고 고객은 잠재적인 범죄자이다 라는 생각이 기저에.. 2018. 1. 19.
레퍼런스 음반 10선 오디오파일이나 매니아라면 컬렉션목록에 올려놓아도 손색이 없는 레퍼런스급 음반 10선입니다 1. Naim "True Stereo" 내지에 악기의 배치표가 그려져 있어 자신의 시스템에서의 스테이징감이나 표현력을 테스트에 유용합니다. 2. Chesky "The Ultimate Demonstration Disc" 한국판은 황인용씨 해설 포함 보컬에서 부터 무대감, 깊이감, 스팟포인트등 황인용씨의 해설이 곁들여진 테스트 전용 음반입니다. 음질이 더 향상된 Volume2도 나와 있습니다. 3. Tutti - Orchestral Sampler 클래식 레퍼런스 음반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음반일 것 같습니다. 오케스트라 샘플러의 결정판이라 표현하고 싶을정도로 수록곡부터 녹음까지 완벽합니다. 대편성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2016.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