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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플레이어로 가장 이름이 잘 알려진 오포(OPPO)에서 올해 안으로 UHD player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소문들을 종합해보면 모델명은 203, 205이며, 가격은 $1500 수준이면 좋겠다 정도네요.
구형 미디어인 SACD나 DVD-Audio의 지원 여부도 관심 포인트입니다.
최신 기술인 HDR규격 중에 HDR10, 돌비비전 지원여부, 화질과 음질이 105D를 상회할지가 궁금한 점입니다.



위 사진은 돌비비전 관련 이미지입니다. 최대 휘도가 무려 10,000 nit를 요구하고 있어서 인간의 눈이 감지할 수 있는 명암비를 거의 커버하는 수준의 궁극의 화질을 추구합니다.

HDR10은 3820*2160해상도, 10비트 컬러, DCI-P3 90% 색재현을 만족하면 된다는데, 현재 시장에는 HDR10 적용 제품군이 두배정도 많다고 하지만 돌비 진영은 넷플릭스가 지원하고 있어서 파급력이 얼마나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DTS, 돌비 처럼 양자 구도로 갈지도)

오포 제품들은 쉽게 개조, 개선 할 수 있는 설계여서 다양한 하이앤드 메이커에서 오포를 기반으로 한 개선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UHD 플레이어에서도 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기대가됩니다.

얼마전에 103D 풀 개조품을 샀는데, 사자마자 이런발표가 나오다니 ㅠㅠ 최소 2년은 사용해야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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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이다스 마이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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