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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니모를 찾아서에 보면 니모가 처음 들어간 치과 의사 수조에 있던 새우가 바로 크리너 새우(scarlet skunk cleaner shrimp)입니다.
백점병 걸린 물고기의 기생충을 때어주기도 한다고합니다.
야행성이며 사료는 가리지 않고 잘먹는다고합니다.
한달에 한두번 탈피를 하는데 잘 성장하게 하기위해서 적정량의 요오드가 필요하다고합니다.
흰동가리와 블루탱, 세베말미잘과 키워도 문제없습니다.


PET병을 반으로 잘라서 한단에는 새우를 넣고 샾에서 넣어준 해수를 넣고 제 수조의 물과 서서히 섞이게 하기 위해서 상단부는 뚜껑에 작은 구멍을 뚫어서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면서 샾위 물과 제 수조 물이 서서히 섞이게 만들었습니다.
한단부에 물이 차면 약간 버리고 30분간 서서히 섞이게 했습니다​


혹시나 온도 차이가 날까봐 10분 정도 수조안에 PET병을 담가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조에 풀어주니 라이브락에 꺼꾸로 붙어 있네요.
잘 자라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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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이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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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다스77 2016.01.12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리너 새우가 기대와 달리 하루만에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라이브락 밑에 끼어서 죽어있네요. ㅠㅠ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당분간은 수질에 신경을 좀 더 써야겠네요.

  2. BlogIcon 마이다스77 2016.01.18 21: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갑각류는 pH 변화에 매우 예민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마트 수조의 pH와 제 수조의 pH차이가 너무 컸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pH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봉지에 있는 해수와 같이 입수를 해주는 것이 생존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