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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불망 기다리던 실링퓨저와 AT100 흡음재가 도착했습니다.
위 사진은 실링퓨저입니다 소리가 난반사되게 하여 정상파가 생기는 걸 방지해 줍니다.



시청회등을 참석해보면 스피커 사이 전면 중앙에 설치된 걸 본적이 있습니다.

원래 천정 설치용인데, 거실 구조상 천정 설치가 불가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뒤쪽벽에 설치를 했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 다양한 장소에 설치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래 사진은 AT100 이라는 베이스 트랩입니다. 두께가 10cm정도 되는 제품으로 40Hz 저역부터 전대역에 걸쳐 흡수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스피커가 수납되어 있는 공간의 크기가 달라서 오른쪽 제품은 폭을 줄여서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AT250 이라는 성능이 출중한 제품도 있지만 두께 250 cm 인 제품이라 설치가 곤란해서 두께 100 cm 인 AT100 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40 Hz의 공진음을 잡기 위해 스피커 뒤쪽 공간에 설치했습니다.​



몇가지 레퍼런스로 사용하는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저음에도 질감이 있었네?' 라고 느낄만큼 저음이 달라졌습니다. (우리 Array1400 이 달려졌어요. ^^)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고음도 차분해 진 것 같습니다. 고음부가 더욱 날카로와 질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네요. ^^

추후에 측정을 통해서 전후 차이를 확인해 볼 예정입니다.

1차 적용 느낌은 Good! 이네요.
기기 업글도 중요하지만 청취 공간 개선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초하이앤드 제품을 들여도 공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좋은 소리를 들려줄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추구하고 있는 가성비면에서도 룸튜닝에 한표!

* 제품은 DVDPRIME에서 활동도 활발히 하시고 도움도 많아 주시는 여리여리님에게 구입했습니다.

제품정보 : http://dvdprime.donga.com/g5/bbs/board.php?bo_table=hometheater&wr_id=121907&sca=room_tuning&page=2#view_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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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이다스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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