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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앤드6

열정과 기술력의 산물 - 드비알레 팬텀 올인원 스피커 음악에 미친 과학자들이 디자인 명품 회사의 자금을 받아 하이테크놀로지를 접목하면 어떤 제품이 탄생할까요? 바로 드비알레 엔지니어들은 음악에 미친(?) 사람들인데, 루이비통의 자금을 받아서 프랑스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이 바로 드비알레의 팬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2015 서울국제오디오쇼에서 Devialet라는 메이커를 처음 보게되었습니다. 프랑스 회사로 루비통으로부터 투자를 받아서 하이앤드 오디오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라고 합니다.명품을 추구하는 프랑스 회사답게 Devialet200 등 올인원 기기들도 디자인부터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풍깁니다. 그런데, 2015년 1월에 Phantom이라는 앰프 및 DAC를 내장한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을 보면 그 크기를 짐작 하실수 있을 겁니다. .. 2019. 9. 8.
이모티바 XMC-1 룸보정 Dirac Live LE 사용기 XMC-1의 진정한 성능은 Dirac Live LE라는 룸보정 프로그램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XMC-1 자체는 엄청나게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재생해주는 아주 휼륭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XMC-1 를 처음으로 구동하여 들어봤을때 느낌은 엄청나게 투명한 소리를 재생해주며 온갖 소리를 충실히 들려주는 기기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볼륨을 높히면 조금은 피곤한 소리가 되버리곤 했습니다. Dirac Live LE가 도착하기 전에 REW로 보정을 시도해 봤지만 다이나믹 레이지를 너무 많이 줄어들고 2채널만 보정이 가능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리시버가 야마하 V3067로 현재 모델로는 A3040급에 해당하는 플래그쉽인분리형 프로세서 CX-A5000 바로 아래급에 해당하는 모델.. 2018. 2. 12.
하이앤드 사운드에 대한 단상 사진 출처 : http://www.monoandstereo.com/2014/06/magico-q7-speakers.html (Magico Q7) 사람들은 하이앤드 시스템을 왜 갖고 싶어할까요?하이앤드 사운드란 어떤 소리를 말하는 걸까요? 시스템의 사운드의 특성을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들이 우수한 시스템이기만 하면 될까요?톤 밸런스, 사운스테이지, 다이나믹스, 디테일, 속도, 리듬, 타이밍, 코히어런스 등 사운드를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같은 느낌으로 위의 지표들을 설명할 수 없을 겁니다. 사운드를 듣고 이러한 지표들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일명 골든 이어(Golden Ear)라고 불리어지는 사람들일 겁니다. 골든 이어는 다년간 사운드에 대한 훈련(?) .. 2016. 2. 23.
미래의 HiFi 오디오를 제시한 드비알레(Devialet) 엄청난 저음을 들려주던 스피커는 뜻밖에도 앞에 보이는 북셀프 스피커였습니다. (ATOHM GT1.0 으로 추정됨) 코엑스에 진행된 2015 SIAS 서울 오디오쇼에서 엄청난 물건을 만났습니다. 우연히 듣게된 4월4일(토)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세미나에서 보게되었습니다. 프랑스 회사인 Devialet(드비알레)에서 만든 올인원(프리앰프, 파워앰프, DAC, 스피커 액티브 매칭 ?)기기입니다. 드비알레는 프랑스에 개발된 제품으로 디자인이 역시 프랑스야 하는 탄성이 절로나옵니다. 드비알레 리모콘 포장이 애플의 맥북에어를 보는 것 같네요. 아주 심플합니다. 버튼이 오직 한개! 한개인 버튼과 달리 기능은 사용자가 어떻게 세팅하는가에 따라서 MONO 파워앰프, Phono 프리앰프, Stereo 파워앰프 등등 다.. 2015. 9. 19.